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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치료 석학 한자리에…암 정복 실질적 대안 제시한다
26-04-27 14:44 97회 0건

암 치료 석학 한자리에…암 정복 실질적 대안 제시한다

제9회 IVRA 국제 의료 컨퍼런스 5월 9일 서울성모병원 마리아홀에서 개최
환자들에 희망을 넘어 ‘치유’라는 실제적 기적 선사하는 강력한 동력 기대


【후생신보】  전 세계 암 치료 석학들이 한 자리에 모여 각국의 최신 암 치료 사례를 공유하고 암 정복을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국제컨퍼런스가 열린다.  특히 이번 컨퍼런스는 질병의 고통 속에 있는 환자들에게 단순한 희망을 넘어 ‘치유’라는 실제적인 기적을 선사하는 강력한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단법인 국제바이러스연구협회(IVRA)가 주최하고 (주)아디포랩스(대표이사 한성호)가 주관하는 ‘제9회 IVRA 국제 의료 컨퍼런스 2026’이 오는 5월 9일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성의회관 마리아홀에서 개최된다.  ‘암을 넘어, 승리라는 기적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는 암 치료에 관심 있는 의료인과 일반인 모두를 대상으로 하며 세계적인 암 치료 석학들이 참여해 생생한 임상 치료 사례들이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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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골·중국 등 핵심 파트너국 VIP 대거 참석…글로벌 협력 공고히

 

이번 행사에는 지난달 한국 정부와 의료 협약을 맺은 몽골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낸다.

 

전 몽골 보건부 장관인 친부렌 지그지드수렌 교수와 몽골 국립 암 센터 바트홀드 체레에자브 원장이 참석하며 특히 친부렌 교수는 직접 강연자로 나서 양국 의료 협력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중국 대표단도 핵심 파트너로 참여한다. 청두 황재군병원 유한책임회사 대표인 황재군 회장과 청두 항암협회 왕청취엔 부회장이 축사를 맡고 (주)아디포랩스/IVRA와 ‘한·중 암 치료 프로젝트’ 전략적 협력 관계를 체결할 계획이다.

 

또한 청두 황재군병원 황저치 원장은 중국 암 치료 시장 및 한·중 특색요법을 발표하고 중국 서남교통대학 부속병원 비뇨의학과 센터장 줘 후이 교수는 패널 디스커션에 참여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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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중국 청두 황재군병원 유한책임회사 대표 황재군 회장, 중국 청두 항암협회 왕청취엔 부회장, 중국 서남교통대학 부속병원 비뇨의학과 센터장 줘 후이 교수, 중국 황재군병원 황저치 원장 몽골 국립 암 센터 바트홀드 체레에자브 원장 전 몽골 보건부 장관 친부렌 지그지드수렌 교수.

 

▶ 아시아 및 오세아니아권 석학들의 최신 임상 사례 공유

 

보건학부 학장 펠름 용 박사와 웰어게인 헬스케어 센터장 케니 용 박사가 공동으로 암 치료 데이터를 공개한다. 또한 아디포랩스 헬스케어의 모세스 및 아이작 공동 대표이사도 참석해 힘을 보탤 예정이다.

 

이외에 아시아 온열학회 회장이자 인도 나나바티 맥스 슈퍼 스페셜티병원 방사선종양과 나그라지 후일골 박사, 싱가포르 래플스병원 방사선종양 임상과장 브랜단 치아 박사, 호주 윌로우베일 클리닉 원장 타우픽 박사 등이 연자로 나서 각국의 최신 암 치료 사례를 공유한다.

 

▶ 국내 암 치료 권위자 총출동…암 정복 향한 실질적 대안 제시

 

특히 국내에서는 세계적인 암 치료 권위자인 김의신 교수(미국 MD앤더슨 종신교수, 서울대학교 교수)를 비롯해 장홍석 교수(여의도성모병원 방사선종양학과), 강영남 교수(서울성모병원 방사선종양학과), 유승모 교수(예산명지병원 원장), 유화승 교수(대전대 한의과대학, (사)대한통합암학회 이사장) 등 국내외 최고의 전문가들이 주요 연자로 나서 학술적 깊이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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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미국 MD엔더슨 종신교수 서울대학교 교수 김의신 교수 여의도성모병원 방사선종양학과 장홍석 교수 서울성모병원 방사선종양학과 강영남 교수 예산명지병원 유승모 원장, 대전대 한의과대학 (사)대한통합암학회 유화승 이사장.

 

아디포랩스 한성호 대표이사는 “질병 없는 인류의 삶은 IVRA가 존재하는 이유이자 가장 고귀한 사명”이라며 “제9회 컨퍼런스는 암과의 싸움에서 거둔 승리의 기록들을 증명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그는 “전 세계 석학들과 함께 나누는 고도화된 치료 경험들은 질병의 고통 속에 있는 환자들에게 단순한 희망을 넘어 ‘치유’라는 실제적인 기적을 선사하는 강력한 동력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국제 컨퍼런스 참가 신청 및 상세 문의는 IVRA 조직위원회 사무국을 통해 가능하며, 의료 전문가와 관계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출처: https://m.whosaeng.com/170120